그림판만 보면 손이 근질거리는데, 이 그림 도구는 처음 사용해 봅니다. 겨우 선을 알게 되고 선의 굵기를 정하는 법은 실패한 그림 다음에 알 것도 같은데...
실은 나뭇 잎은 타고 장독대를 두드리고 풀숲을 애무하는 비의 교향곡을 들으러 나온 물고기를 그렸는데, 도무지 아리송, 다음에는, 흡, 기합을 좀 넣고 기대해 봐야죠.
너무 비가 옵니다. 비에 젖지 않는 밤이 되시기 바랍니다. 우연히 이끌려온 사람입니다.
* 이향지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(2004-07-15 21:52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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