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으로 굽은 정열이,
남한강의 결빙한 얼음이
서서히 녹고 있습니다.
그 안에 물 흐르는 소리
쪼그르륵,
오늘 듣고 싶은 깊어진 소리입니다. ^^*
가끔 그림판과 놀다 가도 된다구요? 감사합니다. 작은 것 같지만 가볍게 즐기다보면 머리가 쉬기도 하거든요.
좋은 한주를 시작하고 있지요? 빙판 조심하세요. 이런 인사는 조금 약올리는 것 같기도 하군요. 빙판에 발자국 확실히 찍고 다니세요. 흠, 같은 말 같다아~ 맛난 차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하시라구욤.^^.
* 이향지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(2004-07-15 21:52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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